2018년 10월 국내 기계경비업을 전문으로하는 보안업체들의 정보통신공사업 순위에대하여 알아보자는 인터넷 자료를 보고 지금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알아보며 소비자가 선택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참조 ; 2018년 네이버 블러그 자료]
무인경비(기계경비업) 서비스를 하기 위하여는 SYSTEM 설치를 하여야 하며 이는 정보통신면허가 있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2018년 네이버에 올라온 무인경비업체의 정보통신 실적 순위를 표시한 자료를 가져와 봤다. (위자료)
당시 블러그 내용을 요약하면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SYSTEM은 비슷하고 지역별 차이가 있음으로 각 지역에 적합한 업체를 선책하면 좋다" 는 내용 이였으며 같은 서비스(대기업과 차이가 나는 부분도 있고 중소기업이 잘하는 부분도 있음)에도 비용의 차이가 있거나 중소기업 중 잘하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라는 내용 이였다.
무인경비업체 중 유일하게 대기업과 경쟁하는 중기업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그 동안 시간이 흐르고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을위한 판로지원법 등의 지원을 거치면서 시장은 어떻게 변화 되었는지 알아보자.
당시 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경비업체는 4607개의 업체들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이중에 무인경비업을 하는 업체는 100여개 조금 넘는 정도이다.
대기업을 제외하고 중기업인 911무인경비시스템을 제외하면 소기업으로 운영되는 무인경비업체를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19년 중기간 경쟁제품으로 무인경비(기계경비)를 지정하여 공공기관에 중소기업의 참여라는 판로를 열었다.
많은 중소기업이 공공기관과 계약하며 활성화 되었고 중소기업도 더 많은 발전과 성장을 이루었다.
그러나 지표상 결과는 아직도 중소기업이 더 힘을 내야 한다.
대기업 사이에 있던 중기업도 다국적 기업인 ADT CAPS에 순위를 내주었다.
현재 다국적 기업인 ADT CAPS는 사모펀드가 넘어가면서 SK쉴더스로 사명이 변경되고, 인수한 사모펀드사는 이익 극대화 전략을 펼칠 것으로 예상한다. 짧은 기간에 실적을 개선시켜 되파는 사모펀드의 특성상 SK계열사 시절보다 복지 등이 줄어들 수 있다. 이후의 행로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에스원은 대표이사와 주식의 많은 부분이 아직도 일본의 인원과 서비스 등으로 매년 수백억원의 임금과 로열티, 배당 등을 국외 반출하고 있다.
그나마 대기업 중 유일한 토종 한국기업인 KT텔레캅은 시장점유율이 바닥인데 기업의 무관심은 점점 심해지고 외국계 기업과의 경쟁력은 최악의 상태에 있다.
이제 대기업이 앞 순위를 모두 차지하게 되었지만 중소기업 업체 중 최상위는 아직도 그대로 이다.
중소기업도 건실한 기업들만 남게되어 이전보다 서비스가 좋아졌으며 선택의 안정성을 보장받게 되었다.
요즘 대한민국이 너무 어렵고 어수선 하다.
유럽의 경쟁력 있는 나라들은 모두 중소기업을 활성화하고 국가적 지원을 한다. 꾸준한 지원으로 기업은 성장하고 결국은 국가의 중축이 되는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나라가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한국의 무인경비업은 2018년 일백여개의 중소기업이 있었고, 중소기업 판로지원법 등으로 외형적으로는 경쟁력이 높아진 것으로 보이나 현재 국내 중소무인경비업체는 40여개로 축소되었다.
축소된 사유는 여러가지 있으나 내용이 너무 길어져 생략한다.
남은 중소기업은 한국의 미래를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어야 한다.
기업이나 공공기관은 개인들 처럼 투철한 애국심을 갖지 않더라도 관련된 사람들은 국내의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하여 최대한 도와주고 지원하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이제 남은 중소무인경비업체의 대부분은 경쟁력있는 기업이 남아 있음으로 공공기관은 관련법의 준수와 국내 중소기업의 활성화에 앞장서서 지원하여야 한다.
요즘 너무 어지러운 시국이다 보니 조그마한 애국심이 꿈틀거린다.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격을 높이고, 우리는 자긍심을 갖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였으면 하는 작음 바램을 말해본다.
아래 참고 : 국내 무인경비업체중 상위 업체 순위표